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에 ‘탑텐’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을 오픈했다.
‘탑텐’은 유통 채널의 질적 고도화를 위해 탄탄한 배후 수요를 갖춘 상권을 중심으로 선별적 출점 전략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최근 남악신도시, 진주혁신도시 등 성장성이 높은 신도시를 중심으로 출점을 확대했으며 해당 매장들은 재방문율 및 객단가가 일반 점포 대비 약 15%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출점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4월 17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 신규 매장을 선보였다. ‘스타필드 빌리지’는 신세계프라퍼티가 지난해 12월 운정신도시에 첫 선을 보인 복합쇼핑공간이다. 이 달 중순부터 근린생활시설을 오픈, 생활밀착형 카테고리를 확충하며 빠르게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파주 운정신도시 또한 약 29만명이 거주하는 신흥 주거지로 안정적인 소비 기반과 성장 잠재력을 동시에 갖춘 입지로 평가된다.
‘탑텐’은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근린생활시설의 초기 입점 파트너사로서 이번 매장 오픈을 통해 인근 주거복합단지 약 3,500세대의 생활 동선과 맞닿은 핵심 입지를 선점했다. 약 149평 규모의 대형 매장을 조성해 목적형 방문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상시 이용 수요까지 아우르는 집객 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신규 매장은 '쿨에어 코튼'(티셔츠), 'UV프로텍션'(바람막이), '수퍼스트레치'(기능성 팬츠) 등 봄여름 주력 라인을 전면에 배치했으며 카테고리별로 구비해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오픈을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10일간 매장 내 전 품목에 대해 '1+1' 프로모션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