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잇이 자사 플랫폼에 일본 패션 브랜드를 국내 최초로 입점시켰다.
이번에 새롭게 입점하는 일본 패션 브랜드는 일본 대표 출판사 슈에이샤가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수아데오’와 ‘엠세븐데이즈’다. 슈에이샤는 ‘원피스’, ‘귀멸의 칼날’ 등 글로벌 인기 만화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 출판사다.
수아데오는 일본 패션 에디터와 매거진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로 일상에서 활용도 높은 아이템을 중심으로 스타일을 제안한다.
‘엠세븐데이즈’는 패션 매거진 마리솔의 에디터와 스타일리스트가 여성 직장인의 니즈를 반영해 상황과 트렌드에 맞는 오피스룩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퀸잇 관계자는 “슈에이샤가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는 매거진을 통해 축적된 독자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상품을 기획한다는 점에서 기존 패션 브랜드와 차별점이 있다”며 “이번 입점과 함께 슈에이샤 패션 매거진의 노하우를 반영한 큐레이션 콘텐츠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며 고객의 취향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해외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