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편안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모두 잡은 브랜드를 소개하는 무신사 골프 필드 스타일 캠페인을 진행한다.
무신사는 지난 3월 기준 골프 카테고리 랭킹에는 ‘마르디 메크르디 악티프’, ‘말본 골프’, ‘클로브’ 등 필드와 일상의 경계 없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브랜드가 강세를 보였다. 특히 그린, 핑크, 오렌지 등 경쾌한 컬러를 활용한 제품이 눈에 띄었다. 상의 랭킹 1위는 그린 컬러와 스포티한 무드가 돋보이는 클로브의 우븐 브이넥 풀오버가 차지했다.
골프 카테고리 거래액은 전월 대비 88%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12배 이상 늘었다. 지난해부터 꾸준히 성장해온 거래액이 본격적인 라운딩 시즌 시작과 함께 또 한 번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다. 거래액 상승에는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을 갖춘 골프웨어의 인기가 주효했다.
골프 브랜드 신규 입점도 활발하다. 무신사 골프 입점 브랜드 수는 230여개로 지난해 말보다 27% 증가했다. 특히 경쾌한 디자인의 골프와 테니스 의류를 제작하는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에이프 더 그레이트 앤 스포트’, 팝 아티스트 장 미셸 바스키아를 모티브로 한 스트릿 무드의 골프웨어 브랜드 ‘바스키아 브루클린’ 등이 무신사 스토어에 신규 입점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무신사는 골프웨어의 대세감을 이어가고자 이달 27일까지 무신사 골프 필드 스타일 캠페인을 진행한다. 봄 시즌 라운딩 패션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준비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마르디 메크르디 악티프, 클로브, 말본 골프 등 인기 브랜드의 무신사 스토어 한정 발매 제품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구매할 수 있다. 또한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KPGA, KLPGA 프로와 함께하는 필드 레슨 패키지권부터 골프화, 티셔츠 등 SS 시즌 무신사 한정 발매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