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비아로렌’이 숏패딩의 인기로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세정(대표 이훈규)은 지난 11월 출시한 ‘올리비아로렌’의 로우스트링 포인트 숏다운이 인기를 얻으며 리오더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아이템은 최근 배우 기은세가 숏다운 착용 이미지를 SNS에 게시하면서 젊은 여성 고객에게 호응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로우스트링 포인트 숏다운은 프리미엄 덕 다운의 솜털과 깃털을 80대20 비율로 채워 보온성을 끌어올린 제품이다. 특히 허리선에 있는 스트링으로 볼륨감을 더 연출할 수 있어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챙긴 아우터로 적격이다.
‘올리비아로렌’은 올 겨울 숏패딩을 비롯하여 겨울 아우터 제품 전반적인 매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최근 모델 이현이가 입은 핸드메이드 숄카라 코트의 판매량이 약 300% 상승하는 등 인기를 얻으며 11월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패딩 90%, 다운 20%, 점퍼 65% 증가하며 매출 우상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올리비아로렌’은 온라인 세정몰에서 전속모델 김태희를 비롯해 이현이, 기은세, 소이현 등 대세 셀럽들이 선택한 아우터를 한데 모은 셀럽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셀럽 마케팅의 효과로 기획전 유입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제품 판매량 역시 비례하여 좋은 효과를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