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가 1980년대 유행한 오리지널 농구화를 재해석한 ‘NBA’ 스타디움 팝업스토어를 뜨거운 반응 속에 종료했다.
이날 팝업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소통하던 ‘NBA’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고 ‘NBA’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행사였던 만큼 참여자들은 행사 내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NBA’는 현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짐색, 로고택, 포스터, 엽서가 담긴 키트를 증정하는 등 론칭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에 선보인 ‘NBA스타디움’은 많은 플레이어들의 추억과 열정이 깃든 농구화를 NBA만의 헤리티지 감성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명은 크고 화려한 농구 코트에서도 빛이 난다는 의미를 담기 위해 경기장을 뜻하는 ‘스타디움’을 사용했다.
공개된 제품은 한정판 전량 완판 행진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소비자들의 추가 판매 요청에 따라 NBA스타디움은 오는 13일부터 무신사 단독 기획전을 통해 2차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각 분야의 유명인들의 착용샷이 공개되며 더욱 입소문을 탔다. 댄스크루 코카앤버터의 리헤이, 가수 임슬옹, 쇼미더머니10 래퍼 안병웅, 가수 화사 신곡 ‘I’m a 빛’ 댄서 테드, 모델 배윤지, 최현준 등이 제품을 착용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