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 진스’가 오는 11월 26일 브랜드 앰배서더 화사와 함께한 ‘플레이 타미’를 딩고 뮤직 유튜브에서 최초 공개한다.
다이내믹한 댄스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로 화사의 대표곡 외에도 지난 24일에 발매한 신곡 ‘I’m a 빛’ 무대까지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아메리칸 팝 문화를 대표하는 ‘타미 진스’는 브랜드의 뿌리깊은 음악적 유산을 기반으로 다양한 글로벌 뮤직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플레이 타미’에서도 1990년대 힙합, 스트릿 컬쳐 무드를 자아내는 화사와 댄서들의 개성 넘치는 패션을 확인할 수 있다. 멋스러운 데님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아가일 패턴의 크롭 스웨터 룩부터 스트릿 무드의 올 베이지 컬러 스웨트 셋업 룩 그리고 레드와 블랙의 컬러 조화가 돋보이는 크롭 로고 탑과 스웨트 팬츠 스타일링까지 각 무대마다 화사의 걸크러시적인 매력부터 섹시한 매력까지 변화무쌍한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타미 진스’의 헤리티지는 예전부터 음악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문화 아이콘들과 긴밀한 연관성을 가진다. 1990년대 패션과 셀러브리티를 연결한 최초의 디자이너 중 한 명이었던 디자이너 타미 힐피거는 알리야, 마크 론슨, 어셔 등 젊은 아티스트들을 모델로 활용하고 데이빗 보위, 비욘세 등 세계적인 뮤지션을 자신의 광고 캠페인에 등장시킨 업계의 선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