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셔리 플랫폼 캐치패션이 Mnet ‘쇼미더머니10’ 제작 지원 효과를 얻고 있다.
캐치패션은 지난 11월 19일에 방송된 ‘쇼미더머니10’에서 치열한 본선 데스매치 대결을 붙은 그레이노마팀과 토나와염팀의 프로듀서들이 팀 래퍼들에게 캐치패션을 이용해 서프라이즈 선물을 전달하는 훈훈한 모습을 방영했다. 이날 방송이 나가자마자 앱 조회수가 급증하며 방송 중 캐치패션 모바일 페이지 유입이 분당 최고 5천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무대 최고의 대진으로 주목받은 두 팀의 프로듀서들이 경연에 앞서 팀 래퍼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하며 긴장을 풀었다. 프로듀서들의 마음에 감동한 래퍼들은 선물을 언박싱 하고 착용해보는 시간을 즐겼다.
프로듀서들은 래퍼들의 선물을 사기 위해 100% 공식 럭셔리 플랫폼 캐치패션 모바일 앱을 이용했다. 매번 새로운 무대를 연출하며 레전드를 경신하는 프로듀서들은 선물을 고르는 스타일도 달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평균 시청률 1.5%, 순간 최고 시청률 1.8%로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