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샤’가 송혜교 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다.
‘미샤’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송혜교는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통해 복귀했는데 극 중 패션회사 디자인팀 팀장 하영은역으로 패션 스타일링이 연일 화제를 모으며 회자되고 있다. 송혜교는 일도 사랑도 당당하고 열정 가득한 캐릭터인 하영은을 그녀만의 섬세한 감성 연기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연기력은 물론 그녀의 패션 역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연일 이슈다.
특히 극 중 패션회사 디자이너답게 고급스럽고 세련된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주 방송된 3회에서는 화려한 컬러가 돋보이는 레드 컬러 트렌치코트에 메이크업 또한 레드립으로 연출하여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모습을 보여줬으며 4회에서는 블랙 버튼 배색이 포인트인 페미닌한 실루엣의 화이트 롱 코트를 착용하여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지난 1회에서 송혜교가 착용한 ‘미샤’의 그레이 트렌치코트는 방영 직후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면서 1차 판매분이 빠르게 완판 되었으며 2차 리오더 생산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