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지자 활기 되찾은 패션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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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자 활기 되찾은 패션 시장

박정식 기자 0 2021.11.23

주간브리핑 - 11월 셋째 주 패션시장 동향 

 

추위가 본격화되면서 패션시장도 활기를 되찾고 있다.

 

11월 위드 코로나가 시작됐음에도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기대보다 매출이 저조했는데 셋째 주 들어서며 매출이 상승세로 반전했다. 특히 아웃도어를 비롯해 골프웨어 여성, 남성, 아동까지 매출이 상승했다.

 

특히 추위를 대비해 헤비 아우터의 판매가 본격화됐고 수도권 전면 등교가 재개되며 아동복과 책가방 등이 판매되며 매출이 상승했다.


 

 

실제로 지난 111일부터 21일까지 복종별 매출 신장률은 보면 아웃도어의 경우 노스페이스6% 상승했고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6%, ‘케이투’ 22%, ‘아이더’ 2%, ‘네파’ -2%, ‘블랙야크’ 1%, ‘코오롱스포츠’ 39%, ‘컬럼비아’ 1%, ‘밀레’ -3% 등으로 집계됐다.

 

여성복은 같은 기간 크로커다일 레이디-4%로 좋지 않았지만 올리비아로렌’ 8%, ‘쉬즈미스’ 7%, ‘리스트’ 14%, ‘베스띠벨리’ 21%, ‘’ 10% 등으로 상승했다.

 

남성 편집숍 웰메이드는 -7%로 좋지 않았지만 피에이티19% 상승했고 골프웨어도 전반적으로 상승흐름을 보였다.

 

아동복은 뉴발란스키즈가 같은 기간 14% 상승했고 ‘MLB키즈’ 79%, ‘캉골키즈’ 101%, ‘닥스키즈’ 2%, ‘네파키즈’ 13%, ‘티파니키즈’ 30%, ‘헤지스키즈’ 18%, ‘휠라키즈’ 37%였고 블랙야크키즈노스페이스키즈는 각각 -14%, -5%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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