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이 10 꼬르소 꼬모에서 선보인 ‘플랜씨’의 매장을 현대 본점에 이어 갤러리아 WEST에 국내 두 번째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
약 50㎡(15평) 정도의 매장은 아티스틱한 감성과 도시적 감성의 조화를 표현한 컨셉으로 ‘플랜씨’만의 유니크한 색감을 사용하여 활기차고 자유로운 느낌을 담고 있다.
‘플랜씨’는 마르니를 이끌었던 카스틸리오니 가문의 딸 카롤리나 카스틸리오니가 런칭한 브랜드로 최상의 소재들만 사용하여 이탈리아에서 전 제품 생산하는 높은 퀄리티와 완성도를 추구하는 브랜드다.
독특하면서도 창의적인 컬러감과 감각적인 라인들이 특징이며 우아하면서도 매니쉬한 실루엣들의 제품들은 플랜씨만의 특별함을 나타낸다.
특히 디자이너의 딸이 직접 친 오빠와 친구를 그린 드로잉이 그대로 프린트된 필리&비앙카 라인의 제품들로 위트 넘치는 유쾌함을 엿볼 수 있다.
이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플랜씨’의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은 밝은 색상들과 조각 같은 볼륨들의 실루엣이 돋보이는 제품들로 전개된다.
오버사이즈 크루넥 스웨터, 그래픽 패턴 장식 베스트, 버뮤다 팬츠, 실용성 높은 리버서블 코트와 체크패턴 재킷 등 여러가지 요소들을 결합하여 조화롭게 어우러진 라인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갤러리아 매장 오픈을 기념하여 가을겨울 컬렉션의 시즌 오프 행사가 진행되며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 및 해시태그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플랜씨’의 심볼인 필리&비앙카 프린트의 에코백이 증정되는 등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