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학생복(대표 윤경석)이 10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소년 독서 실태 설문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청소년들의 독서 빈도와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11월 2일부터 약 2주 동안 스마트학생복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총 969명의 청소년들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평소 독서를 얼마나 자주 하는지, △어떤 분야의 책을 읽는지, △독서를 하는 이유 등의 질문에 자유롭게 의견을 표시했다.
‘평소 독서를 얼마나 자주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학생들은 ▲한 달에 1권(36.3%, 352명), ▲한 달에 2~3권(26.9%, 261명), ▲거의 읽지 않는다(14.1%, 137명), ▲한 달에 4~6권(12.9%, 125명), ▲한 달에 7~9권(5%, 48명), ▲한 달에 10권 이상(4.7%, 46명)이라고 응답했다.
‘주로 어떤 방법을 통해 독서를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도서관에서 대여(39.2%, 380명), ▲직접 구매해서 읽는다(33.2%, 322명), ▲E-BOOK으로 읽는다(18.2%, 176명), ▲구독 서비스를 이용한다(5%, 48명), ▲부모님이 사주는 책을 읽는다(2.5%, 24명), ▲기타(2%, 19명)라고 응답했다.
‘주로 언제 독서를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시간이 날 때마다(46.7%, 453명), ▲잠자기 전(20.8%, 202명), ▲매일 스스로 정한 시간(12.5%, 121명), ▲기타(8.3%, 80명), ▲학교 쉬는 시간(7.8%, 76명), ▲시간표 내 독서활동 시간(3.8%, 37명)이라고 응답했다.
‘주로 어떤 분야의 책을 읽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소설(50.9%, 493명), ▲자기계발서(20.1%, 195명), ▲에세이(12.1%, 117명), ▲기타(6.4%, 62명), ▲시집(5.7%, 55명), ▲만화(4.9%, 47명)라고 응답했다.
‘독서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책을 읽는 자체가 즐거워서(46.2%, 448명), ▲학업 및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35%, 339명), ▲의무적으로 정해져 있는 독서활동 때문에(9.2%, 89명), ▲기타(5.3%, 51명), ▲부모님 및 선생님의 권유 때문에(4.3%, 42명)라고 응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