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치엔젤스’의 호보백이 허니제이 가방으로 인기를 끌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는 최근 ‘스트레치엔젤스’ 호보백이 Mnet 댄스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크루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가 방송에서 메고 나오며 주목을 받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트렌디한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호보백은 어깨에 가볍게 걸칠 수 있는 미니 사이즈로 허니제이의 애착가방, 퇴근가방 등으로 불리며 2030대 여성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것이 특징이며 지속 가능한 패션을 고려한 다양한 친환경적인 소재를 사용했다.
현재 재입고 5일만에 품절 사태가 일어난 시티 호보백은 입고되는 순간 클릭 몇 번으로 완판 되고 있어 구매를 위해서는 일명 광클이 필요하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마카롱 호보백과 부클 호보백까지 함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한편 ‘스트레치엔젤스’는 자유롭고 당당하게 자신의 라이프를 사랑하는 디지털 세대들을 위한 LA 라이프스타일 에슬레져 브랜드로 2018년 파니니백으로 시작해 2020년부터 조거 팬츠와 레깅스를 거쳐 다채롭고 달달한 파스텔 컬러로 구성된 마카롱 호보백부터 계절감이 느껴지는 귀여운 플리스 호보백까지 다양한 종류의 호보백을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