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정(대표 박순호)의 지난 5일 신림 타임스트림에 캐주얼 주얼리 브랜드 ‘일리앤’의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일리앤’은 서울 신림 상권의 대표 랜드마크인 타임스트림 지하 1층에 입점해 MZ세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며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타임스트림점에서는 개성을 중시하는 MZ세대가 나만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컬렉션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주변 대학생 및 젊은 직장인의 수요가 높은 만큼 커플링을 비롯해 홀리데이 시즌과 어울리는 다양한 상품을 전개한다.
세정은 이번 타임스트림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월 30일까지 커플링 구매 시 골드 가드링을 증정하며 10만원 이상 반지 구매 시 레이어드 링을 증정한다. 또한 진주 비드 목걸이 할인 등의 상품 프로모션과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헤어클립 사은품을 증정하는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