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가 젤-1130 OG 출시를 기념해 밀레니엄 빈티지 젤-1130 & ASICS Collaboration Exhibition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러닝화로써 탁월한 성능과 유니크한 디자인을 겸비한 젤-1130은 2000년 밀레니엄의 시작과 함께한 젤-1000 시리즈 중 9번째로 출시된 모델로 ‘아식스’의 베스트 셀링 아이템인 젤-카야노14의 디자인을 베이스로 제작되었다.
특히 ‘아식스’의 대표 쿠셔닝 기능인 젤 테크놀로지에 충격 완화와 안정성을 높이는 트러스틱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 상반기 출시하여 현재까지 패션 피플 사이에서 크게 사랑받고 있는 젤-1090과 같은 DNA를 가지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젤 1130 런칭을 기념하는 동시에 국내외에서 큰 이슈로 발매 되었던 키코 코스타디노브 젤-버즈2부터 비비안 웨스트우드, GmbH, 션 우더스푼, 어웨이크 뉴욕, 베이프, IAB STUDIO 등 ‘아식스’ 콜라보레이션 스니커즈들을 ‘아식스’만의 감성으로 보여줄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