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호간’이 추동시즌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했다.
‘호간’의 이번 컬렉션은 ‘Recycle, Reuse, Reduce’를 테마로 한 3R 컬렉션으로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환경 보호 패션 트렌드에 맞춰 재활용 및 재사용된 소재를 활용하여 지속 가능한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3R 컬렉션은 트렌드 뿐만 아니라 헤리티지에 집중하여 품질, 기능성,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호간의 브랜드 가치를 담았다.
젠더리스, 편안함, 모던함이 느껴지는 호간의 3R 컬렉션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는 에센셜 아이템인 3R 스니커즈는 재생 가죽과 재활용 플라스틱을 혼합하여 제작되었다. 또한 스니커즈의 아우터 솔은 산업 폐기물을 3D 프린팅 했다는 점이 특징이며 리사이클링 소재를 활용하여 원제품보다 더 품질과 가치가 뛰어난 제품을 탄생시켰다.
‘호간’은 3R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여 여의도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도심 속 숲속을 연상케 하며 환경친화적인 공간으로 꾸며진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호간’의 지속 가능한 3R 컬렉션의 스니커즈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