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앤코’가 신제품 티파니 식스틴 스톤을 주인공으로 한 ‘러브 앤 셀러브레이션’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아카데미 수상 배우 마이키 매디슨이 출연한 이번 캠페인은 오랫동안 사랑을 이야기해 온 ‘티파니앤코’의 브랜드 철학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다. 꽃잎을 떼며 사랑을 점치는 고전적인 문구 ‘He loves me, he loves me not’에서 착안한 이번 영상은 사랑의 대상을 타인이 아닌 자기 자신으로 확장한다.
티파니 식스틴 스톤 솔리테어 다이아몬드 링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착용한 마이키 매디슨은 ‘I love me’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로맨틱한 사랑을 넘어 자신과 가족, 그리고 삶 속 소중한 관계와 순간까지 아우르는 사랑의 의미를 담아낸다. 이를 통해 사랑은 각자의 방식으로 정의되고 기념될 수 있다는 ‘티파니앤코’의 철학을 전달한다.
마이키 매디슨이 영상 속 착용하고 있는 티파니 식스틴 스톤 솔리테어 다이아몬드 링은 하우스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가 1959년 선보인 식스틴 스톤 컬렉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하우스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디자인을 새로운 세대의 감각으로 계승하며 190여 년간 이어온 ‘티파니앤코’의 독보적인 다이아몬드 전문성과 장인정신, 그리고 정교한 기술력을 섬세하게 보여준다.
이번 ‘Love & Celebration’ 캠페인은 ‘티파니앤코’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시대와 함께 변화하는 사랑의 의미를 조명하는 동시에 언제나 브랜드의 중심에 사랑이 자리하고 있다는 하우스의 철학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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