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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 진스’ 2019 가을 광고 캠페인

민신우 기자 0 2019.08.13

  

타미 진스2019 가을 시즌 글로벌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독보적인 음악적 재능으로 떠오르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인 서니 콜론, 가수 글로위, R&B 가수이자 작사가 아이브이 제이와 래퍼 사바가 참여했다.

 

포토그래퍼 악셀 모린과 비디오 그래퍼 크리스 리드가 런던에서 촬영한 이번 캠페인 영상은 스트리트 웨어로부터 영감을 받은 타미 진스룩을 착용한 네 명의 아티스트들과 그들의 감각적인 뮤직 퍼포먼스를 소셜 미디어에서 선보이며 디지털에 익숙한 글로벌 타미 진스 팬들과의 관계를 형성해 나간다.

 

그들의 확고한 낙천주의와 독특한 예술적 표현을 통해 타미 진스팬들에게 영감을 주며 에너지, 자신감, 각 아티스트들의 진정성을 보여 준다. 모바일을 통해 선공개되는 캠페인 영상에서는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끊임없는 갈망으로 어떻게 그들이 음악 분야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냈는지 이야기하는 익스크루시브 인터뷰가 포함되어 있다.

 

타미 진스’ 2019년 가을 컬렉션은 브랜드의 전통과 기능적인 결합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특유의 재치를 가미한 데님 클래식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해당 컬렉션은 100% 재생 코튼 테이퍼드 진과 스커트, 기존에 사용되지 않은 재고 원단과 부자재로 제작된 다양한 음영의 블랙 컬러가 돋보이는 데님 카펜터 재킷을 포함하여 지속 가능한 타임리스 스타일을 재해석했다.

 

패치, 버튼, 리벳 역시 잔여 재고를 사용하여 각각의 옷에 독특한 느낌을 불어 넣었다. 코듀로이는 트러커 재킷, 푸퍼 스타일에 반항적인 엣지를 더하였고 빈티지에 영감을 받은 팬츠와 덩가리는 리치한 컬러 팔레트를 활용했다.

 

리폼을 통해 재탄생한 리퍼포즈드 데님은 제품의 90% 이상이 잔여 원단으로 제작되었으며 잔여 리벳, 재 엠보싱 작업을 한 가죽 패치를 사용했다. 별 모양과 스트라이프 프린트는 편안한 스타일에 젊음을 더하는 반면 아이코닉한 타미 진스플래그는 전반적인 컬렉션에 녹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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